서산시, 가로림만 바다 한파로 얼어 김희영 ipc@ipc.or.kr | 2022-12-19 16:00:44 충남 서산시의 가로림만 바다가 지속되는 강추위로 얼었다.서산시, 가로림만 바다 한파로 얼어시는 최근 영하권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지난 18일 최저기온 영하 13.7도와 19일 영하 13.9도를 기록하며 지곡면 중왕리 가로림만 앞바다가 얼었다고 밝혔다.서산시, 가로림만 바다 한파로 얼어가로림만 결빙으로 현재까지 어업 피해는 없으나 결빙 상태가 지속될 경우 제철을 맞이한 감태 수확이나 굴 따기 등에 차질이 있을 우려가 있다. [ⓒ 프랜사이트 (FranSight).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기획] '위고비 쇼크'와 프랜차이즈의 위기? 식음료 업계가 마주한 거대한 전환점2[설 특집] “한 그릇에 담은 한 해의 소망” … 떡국, 천년을 이어온 새해의 의례3[기획] 위고비가 쏘아 올린 바이오 빅뱅, '설탕 제국' 무너뜨리고 '디지털 헬스' 세우다47조 5천억 원 2026 동계올림픽 효과, 자영업 기회로52026 물가 2% 시대, 프랜차이즈 가격 전략 대전환 시급6AI 춘추전국시대 최후의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