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사이트 = 박정민 기자]
해양 이동수단과 안전을 함께 살펴보는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가 26일부터 부산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YTN이 소개한 일정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부산시는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 분야의 기술과 안전을 주제로 한 행사다.
벡스코 행사와 함께 북항친수공원에서는 해양 안전 체험 행사도 예정돼 있다. 전시장 관람과 별도의 현장 체험이 함께 안내된 만큼 방문자는 참여하려는 프로그램의 장소를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오전 8시 41분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은 개최 일정과 장소,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다. 개막식 발언이나 참가 실적, 현장에서 체결된 협약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행사는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와 체험 참여를 계획한 경우 세부 운영시간과 접수 조건을 행사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랜사이트 (FranSight).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