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사이트 = 송대훈 기자]
제8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오는 17일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수험생들의 막바지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도 시험 일정에 따르면 제8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0월 17일 토요일에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심화 과정만 시행되며 기본 과정은 운영하지 않는다.
정기 원서접수는 지난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취소좌석 접수도 이달 2일 마감됐다.
시험장 변경 신청기간은 10월 9일 오후 5시까지로 안내됐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앞두고 자신의 시험장 위치와 교통편, 입실시간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시험 당일에는 신분증과 수험표 등 필요한 준비물을 빠짐없이 챙겨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시험이다.
공공기관 채용과 각종 자격·임용시험 등에서 성적이 활용되는 경우가 있어 응시자의 관심이 높다.
올해 마지막 시험인 제81회는 11월 28일 시행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11월 3일부터 시작된다.
시험 일정과 응시 안내는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랜사이트 (FranSight).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