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입법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국회 법안 심사에 부산시민의 특별법 제정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입법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국가 경영 전략이며,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도약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랜사이트 (FranSight).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MZ 언어 모르면 매출 반토막" 2026년 장사의 법칙
2026년, 당신의 월급명세서가 달라진다
2026년 소상공인 생존 전략: "명분보다 현실, 준비가 답이다"
코스피 5000 붕괴… '워시 쇼크'가 몰고 온 검은 월요일
117조 프랜차이즈 시장, 글로벌 트렌드가 골목상권 바꾼다